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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치킨 카레

집에서 냄비를 보내주어서 오랫만에 대용량(?) 치킨 카레를 만들었습니다평소와는 다른게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결국은 평소와 별 차이가 없는 카레가 되어버렸네요한가지 다른점은 닭다리를 통체를 사용했다는것..나중에 기회가 되면 모 만화책을 보고 따라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Ps:닭다리가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무슨 요리를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오랫만에 다시 만든 탕수육

먹기 좋게 야채를 크게 썰었는데 너무 큰듯..유통기간이 예~~~전에 지났지만 버리기 아까운 돼지 고기가 남아서 오늘은 다시 한번 탕수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이번에는 물녹말로 반죽을 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준비를 해놓았는데 반죽할때 보니 큰 차이를 못 느끼겠네요1차 튀김(?) 모습기름을 적게 쓰기 위해서 냄비로 항상 튀김을 합니다 바삭하게 튀길려면 2번을 튀...

처음으로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몇년간 조상님께 제사를 지낸적이 없어서 제사 음식으로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는 아니고 저번에 산 스테이크가 맛이 없어서 아니 욕이 나올 정도라 먹기가 괴로워서 한번에 처리할겸해서집에 있는 야채를 총 동원해서 만들었습니다양파,당근.옥수수.버섯,피망처음 동그랑땡을 만들어봐서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사람마다 만드는법이 약간 틀리더군요저는 그중 가장 간단하게 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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