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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치즈 케익 만들어 봤습니다

 최근에 이상하게 기름진 음식이나 단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고민의 고민을 하다가 결국 어젯밤에 치즈 케익을 극심한 두통속에서 새벽 1시까지 오븐으로 약 1시간 동안 구우면서 완성 했습니다 치즈 케익은 이걸로 3번째 만들어보는건데 이번이 가장 잘 구워진듯 하네요다만 예전에 먹을때 좀 느낀한듯해서 버터를 안 넣었는데 그래서 인지...

짜장 요리

돼지 고기로 카레와 돈까스를 만든뒤에 짜장 까지 만들어 보았습니다짜장을 만들면 밥과 같이 먹을수도 있고 면과도 먹을수 있는점이 좋네요면은 제가 만들수가 없어서 스파게티면을 사용...맛은 약간 싱거운 느낌이 들었는데 한국 사람이 너무 짜게 먹기 때문인거 같아서소금을 안 넣고 먹어으니 맛이 없네요;;;한국에 갈 시기가 돌아와서 요리 하기가 싫어지는데 이제부...

오늘의 잡담

1-스킨 변경삼백합회에서 졸업해서 원래대로 돌아 왔습니다스킨 만들기가 귀찮아서 안 만들고 간단히  덧글창 배경 색깔,링크 걸때 마다 글자 색깔을 자동 지정(원래는 링크 할때 마다 색깔을 수동으로 지정해야 하는데 이것을 자동으로 색깔이 들어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설픈 파비콘을 달았습니다덧글창에도 이미지를 넣었는데 이상하게 안 나오...

다시 해본 야키라면

당근하고 피망을 넣으니 저번 보다 훨씬 좋네요 하지만 양은 라면 한봉지보다 적은듯..이거 먹고 저녁7시까지 버틸수는 없을거 같네요고기가 없어서 "싸구려" 오징어 튀김 하고 같이 먹었는데 따로 따로 노는 느낌이네요이번주가 설날이라 다른분들은 맛있는 설 음식을 먹겠네요;;(설날 기념 맥도날드 갈까? 생각중..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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