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t
- 2009/04/03 00:27
선발진이 붕괴된 지난 시즌 봉타나와 함께 LG 마운드를 묵묵히 지켰던
옥스프링이 개막을 하루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개막연전에서 옥스프링을 사용할려던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4월 한달간 엘지는 마운드 운용에 비상이 걸렸네요
양배추(박명환)와 함께 재활을 하겠지만 양배추는 요새 통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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