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목욕탕 ☆잡담

사는 곳은 유성이지만 온천에 가본적이 거의 없는 대전 사람 입니다.

피부가 약해서 때를 못 밀기 때문에 목욕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근래 매일 밤 12시에 운동을 해서 씻고 뭐 하다보면 2시가 넘어서 자다보니
점점 몸이 힘들어 지더군요.

고민 고민 하다가 인터넷에 알아보니 시설이 괜찮은 목욕탕이  근처에 있으니 가기로 했습니다.

목욕탕에 안 가다보니 가격을 몰랐는데 조조로 가면 4000원이라 해서
아침 7시에 갔습니다.

일보에 있을때 가던 목욕탕을 생각 했는데 아쉽게도  사우나에 티비가 없어서
사우나 하는게 좀 지겨웠고 특히 제트(물 마사지)를 할려고 하니 물살이 너무 강해서
전혀 못 하겠더군요.

주차장이 한시간만 공짜 인줄 알고 좀 빨리 나왔는데 따로 안 받아서 다음에 갈때는 좀 자고 와야 겠습니다.






덧글

  • 콜드 2014/05/18 21:07 #

    오랜만에 뵙는듯 =ㅂ=
  • 프티제롬 2014/05/18 23:56 #

    네.. 트윗도 거의 안 하고 페북은 거의 눈팅 하고 모든게 귀찮네요 ㅋㅋ
  • 세이렌 2014/05/19 17:27 #

    저도 뼈가 약해서 공기마사지 같은건 진짜 못하죠 ㅋㅋ
    아픈걸 넘어서 뼈가 애려서 비명도 안나오더라고요 어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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