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라 일본 ☆잡담

저번에 이야기 했던 일본 인턴건이 연구실 다른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
나도 처음에는 분야 때문에 포기 했는데 이상하게 나한테만 갈 생각 없냐고 계속 물어보더니
결국 교수님 하고 미팅 까지 하게 되었다

늘 그렇지만 교수님 하고 미팅 하면 전혀 안될거 같은것도 될거 같은 느낌의 낚시에 걸린다
하지만 교수님 말대로 이런 기회는 아마 다시는 없을거 라는건 사실
연구실도 뇌 분야에서는 세계적이라고 하니 가서 배워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사실 연구실에서는 내가 아니라 다른 여자분을 보낼려고 했지만
그분 집에서 여자가 외국 혼자 가는것을 반대 해서(아마도 방사능 때문에) 나한테 제의가 왔다

주위에서 다들 좋은 기회니 가라고 하니 담주중에 교수님 하고 다시 미팅을 해야 겠습니다

이번에 경주 가서 주최측에서 제공한 로봇킷으로 씨름 대회 했습니다
(제가 조종사로 지목 되면서 1회전 탈락..근데 같이 앉은 4강팀과의 연습겜에서 완승;;)

덧글

  • 염원 2011/08/26 23:08 #

    되실꺼에요.

    꼭 일본 가시길'';
  • 프티제롬 2011/08/27 10:36 #

    점점 가는쪽으로 기우는듯 하네요 ㅎㅎ
  • tryst 2011/08/27 06:54 #

    솔직히, 방사능이 아직 위험한거라면...
    구지 가야할 이유가 없다고 봄.
    지금 사람 생명이 중요하지, 그깟 연수가 중요해?
    ㄸ ㅏㅈ ㅕ!
  • 프티제롬 2011/08/27 10:36 #

    방사능도 그렇지만 월급도 적다고 주위에서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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