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잡담

학교 오기 싫은것을 억지로 와서 점심때 ** 마트가서 기타줄도 바꾸고 실험에쓸 재료도 사왔다.

연구실에 오니 ** 전랩장이 잠깐 보자고 해서 너무 잉여짓을 해서 한소리 듣나 보다 했는데

갑자기 일본 인턴 이야기를 하더니 가볼 생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일본이야 예전부터 언제가 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갑자기 말하니 당황 스러웠고

더구나 연구하는게 이쪽과 꽤 달라서 가서 제대로 할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6개월정도 제대로 한다면 나쁘지 않을듯 한데 만약 잘 안된다면 시간만 낭비 할뿐이고

거기다가 내 이미지가 완전 잉여로 정의가 될듯 하다는 ...

정말 웃긴건 집에 기숙사 키를 가지고 다시 학교로 오면서 노홍철의 라디오를 듣는데

오프닝 멘트가 처음 부터 안된다고 생각 하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말했다

이 소리를 들으니 한번 시도해 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도 고민이 된다...



덧글

  • 콜드 2011/08/22 21:13 #

    잉여잉여
  • 염원 2011/08/22 22:18 #

    일본가서 회화도 될겸... 한번 가시는게...
  • 프티제롬 2011/08/26 21:51 #

    가서 영어만 할듯 합니다
  • 9月32日 2011/08/22 23:50 #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니지만, 일단 기회가 주어진 만큼 잘 생각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프티제롬 2011/08/26 21:51 #

    흔치 않은 기회니 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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