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하루 보내기 ☆Sport


구티 패쓰 짱이라는~


어제는 오후 4시부터 리버풀 VS 볼튼 경기를 시작으로 밤 8시 바르샤

10시 레알 경기를 시청 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청룡 하는거 처음 봤는데 드리블 잘하더군요 볼튼이 선제골 넣었자면 경기 양상은 달라졌을텐데

아쉽게 안들어갔네요

오랫만에 본 레알 경기는 대박이 였습니다

이구아인과 호날두가 빠져서 불안 불안 했는데 벤제마가 잉여 탈출을 선언하는 2골로 3:1로 승리 했네요

특히 레알의 2번째 골을 벤제마가 넣을때 구티의 힐 패쓰 봤을때는 전율을 느꼈다는;;;

구티가 컨디션 좋을때만 볼수있다는 전설의 패스 감각!!
 
제가 축구 볼때 마다 골이 잘 안들어가서 축구 보는 맛이 없었는데 오랫만에 불 태웠네요

PS:바르샤 경기는 화질이 너무 안 좋아서  할말이 없네요 다만 페드로의 성장으로 앙리가 점점 밀려나는건 확실한듯

덧글

  • 아키라 2010/01/31 22:37 #

    구티가 역시 초간지죠;ㅅ;
  • 세이렌 2010/02/01 02:55 #

    이청용선수는 드리블을 잘 하긴 했는데 너무 오래끈데다 타이밍을 한번 놓쳐서...쩝;
    그 골만 성공시켰어도 참 대박이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박주영선수는 아주 흥미로운 플레이를 펼치더군요.
    덕분에 새벽에 잠은 다 잤죠 넵.(...)

    그리고 박지성선수는 오늘 오랜만에(?) 선발출전하여 후반전에 한골 넣더군요.
    요즘 한국선수들이 유럽리그에서 뛰는 모습때문에 밤잠을 설치네요.
    아, 물론 알바도 한몫하고 있습니다만...(먼산)
  • ESTRA 2010/02/01 14:25 #

    어제 골 넣었다길래 바로 tv로 확인한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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