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랫만에 재미 있는 유럽 영화를 보았습니다
주말에 하는 영화는 무조건 미국 영화만 보았는데 우연히 본 유럽 영화가 재미있을줄이야...
영화 제목만 보면 무슨 추리 영화 같지만 추리는 전혀 없다는
스토리는 18세기 파리 시장에서 천부적인 후각 능력을 가진 태어나는데 어느날 망해가던
향수 가게에 배달을 가면서 향수 가게 주인 한테 자기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향수 제조자로
성장 합니다 하지만 향에 대단 집착이 너무 커서 모든 물건의 향을 담을려고 하다보니
유리향,가죽, 그리고 고양이 까지 사용하기 이릅니다
그후 주인공은 파리를 떠나 지방에서 일을 하면서 궁극의 향을 만들기 위해 마을 처녀들을 죽여서
사람의 향을 만들기 시작 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한국에서도 개봉을 했던데 DVD를 빌려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전 잘 몰랐는데 원작가가 굉장히 유명한 분이더군요











덧글
안읽어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ともだちと遊ぶとたのしいけど、次の日は少し寂しい。
라디오에서 옥주현이 직접 대사를 읊으며 2시간 가량??(정확히 기억이..)
연극을 했을때 참..... 묘한 기분이었는데...
소설도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