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오늘은 현충일이지만 프랑스에서는 오늘은 65년전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있던 날이죠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기념하여 당시 참전 용사와 연합군쪽 지도자가 노르망디에 묘지에 와서 추모식을 열리는데
올해는 미국의 새 대통령 오바마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 보다 더 성대하게 준비한거 같은데
오바마의 인기는 전임자인 부시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네요
근데 올해 프랑스 정부에서 각국 정상들한테 초대장을 보내면서 영국 엘리자베스 2를 초대를 안하는 실수(?)를 했는데
엘리자베스2는 이래 보여도 각국 정상중 유일하게 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죠
초대장을 못 받아서 기분이 상한거 같은데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소통 부족이다 오해다
언제든지 오는것을 환영한다고 했지만 여왕이 참석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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