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전 부터 홈런을 생산하던 청주 구장이 어제 LG와 마지막 3연전을 화려하게 퐈이어 했네요
3연전 동안 매번 백투백 홈런이 나왔고 특히 청주 본즈 디도형 선수이 김태균 선수의
공백을 완벽하게 막아주었네요
하지만 가장 압권은 이범호 선수의 전재 미문의 싸이클링 홈런을 기록 할 뻔했다는..
마지막 타석에서 하나 남은 투런을 날릴 기회가 왔지만 아쉽게도 오선진 선수와 교체가 되었습니다
경기는 한화 타선이 초반 부터 터지면서 0:10으로 앞서 갔는데
감독님 말을 하늘 처럼 따르는 한화 선발 김혁민이 이번에도 승리 조건이 5이닝만 하고
내려 갔고 특히 5실점이 있나 했다는..
얼마전 김인식 감독님이 1이닝에 1실점만 해도 할만 하다도 했지
1이닝에 1실점 하라는 소리는 아니였는데...

이번 승리로 김혁민 투수는 3승1패인데 방어율이 무려 8.34!!
한화 투수들은 좋은 타선을 만나 부담없이 던질만한데 류현진 이외 전부 파이어네요
한화 전력으로 4강은 절대 무리이니 이번 기회에 선발 투수좀 길러 봤으면 합니다
하지만 내일 선발의 유원상한테 더이상 기대 하기는 힘들듯 하네요,...











덧글
청주구장 홈런갯수가 정말 미친듯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