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우천으로 취소 되었던 경기가 드디어 잠실에서 열였는데
1회에 한화의 김태균이 포수와 충돌 이후 뇌진탕으로 못 일어나고 있을때
아무런 장비 업이(제가 못 본것 일지도 )오는 의료진에 화가 나더군요
다행이도 자력으로 호흡을 하면서 수송 도중 의식을 찾았지만
만약에 호흡을 못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하면 끔찍 하네요
롯데의 임수혁 선수가 경기중 쓰러진지 거의 10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의료진이라고 있는게 신문 기사를 따르면 의사가 아니고 간호사고 그것도 당황해서 아무런 구실도 못하고
웬만하면 야구 보면서 욕 안하는데 오늘은 욕이 안 나올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여담으로 김태균이 실려간후 평소처럼 볼질을 난발 하는 유원상은 더 이상 1군에 안 봤으면 하네요
1회에 한화의 김태균이 포수와 충돌 이후 뇌진탕으로 못 일어나고 있을때
아무런 장비 업이(제가 못 본것 일지도 )오는 의료진에 화가 나더군요
다행이도 자력으로 호흡을 하면서 수송 도중 의식을 찾았지만
만약에 호흡을 못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하면 끔찍 하네요
롯데의 임수혁 선수가 경기중 쓰러진지 거의 10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의료진이라고 있는게 신문 기사를 따르면 의사가 아니고 간호사고 그것도 당황해서 아무런 구실도 못하고
웬만하면 야구 보면서 욕 안하는데 오늘은 욕이 안 나올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여담으로 김태균이 실려간후 평소처럼 볼질을 난발 하는 유원상은 더 이상 1군에 안 봤으면 하네요











덧글
만약 선수가 다치거나 하면 3루 불펜과 펜스 사이의 문을 열고 앰블런스를 그라운드 내로 투입하지요.
그리고, 만약 관중이 다쳤을 경우를 대비해서 지정석 옆에 의무석이 있고,
근처 모 병원 (ㅅ병원)의 의사가 와서 항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부러웠습니다
잠실도 저러는데... 다른 구장들에서는 더욱 취약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국내 선수들이 해외 구장에서 놀랐던 것중의 하나라 의료시설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국내에는 언제쯤 이같은 좋은 구장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T_T
구장 내 의료진 확충이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많은 돈은 어따 쓰는지...
이래저래 참 답답하게 일한다 싶은 것들이 많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