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스 경기 일정과 맞추어서 오랫만에 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는 피자 모양을 만들때 손으로 만들어지만 이번에는 집에서 방망이를 보내줘서
처음으로 방망이로 밀어서 만들어봤는데 그전과 큰 차이가 없는듯 하네요

토핑으로는 저번 피자에 들어간 고기 와 다진 쇠고기를 반쪽식 넣었고 양파와 버섯이 들어갔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버섯과 피망이 꽤 많은거 같지만
실제로는 너무 적게 들어가서 이점을 보안을 해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피자 소스가 아닌 생토마트 소스를 사용했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네요

대체적으로 괜찮은 피자가 나왔지만 이번에 오븐에 구울때 고기 기름 (혹은 토마토 소스)가 흘러 나온게
문제 였고 빵부분이 너무 많이 남아 토핑이 적게 들어갔는데 이점을 주의해서 만들어야 겠습니다
Ps:오늘 피자를 만들기전에 피자 전단지에서 피자 3판을 1판 가격에 판다고 해서 간단히 시켜 먹을까 했지만
한판 가격이면 피자 10판 정도는 만들수 있을거 같아서 이번에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태그 : 피자











덧글
그나저나 역시 만들어 먹으면 비용이 확 내려가는군요...음....
역시 직접먹는게 낫은것같아요
6판정도는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