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2연전이 SK와 경기에서 올시즌 부터 새로 선보인
내야진이 어제와 달리 에러를 하면서 자멸을 했습니다
오늘은 선발은 김혁민이였는데 3회까지 잘 막았지만 4회 무사 만루에서
결국 3실점을 했는데 신경현 포수의 블로킹 능력이 좀 아쉽웠네요
내야진은 아직 시즌초이니 송광민과 오선진 선수가 경험만 쌓인다면 잘할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디아즈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는데
한화가 용병 타자는 뽑는 능력은 최고 인듯 합니다
타자중에 김태완이 아직 무안타라는게 불안한데 대전에 오면 잘해 주겠죠
오늘 8회초 1사 1,2루에서 김폭삼이 삼진만 안 당했다면 경기 흐름을 가져올수 있었는데
파울 홈런 뒤에는 삼진이라는 정설을 증명하는듯한 스윙을 하면서 삼진으로 허무하겠 끝났네요
그래도 최약체 한화가 최강 SK를 상대로 1승 1패를 했으니 나쁘지 않은 성적이네요










덧글
세이렌 2009/04/05 18:38 # 답글
한화든 기아든 개막부터 에러가 참....;ㅁ;
예섬 2009/04/05 20:36 # 답글
나름 수비는 자신이 있었는데 에러가 참...;ㅅ; 그래도 이제 시작이니깐요 잘해줄꺼라 믿습니다!
청정소년 2009/04/05 22:12 # 답글
아직은 시작단계니까요.금방 완성되겠죠.
반쪽달 2009/04/06 13:41 # 답글
파울홈런 (2스트라이크) 뒤에는 폭풍 삼진이 정말 제맛이지요(...)
지노 2009/04/07 02:11 # 답글
키스톤들이 아주 잘하고 있죠...그래도 송광민은 빼기 싫은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