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구한 리베리 ☆Sport


지단이 은퇴한후 부터 우왕주와 똥줄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프랑스가

2010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리투아니아를 홈구장으로 불러 후반전에 리베리의 골로

힘겹게 1: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번에 몇몇 좋은 찬스에도 불구하고 골을 못 넣었어 또 다시 프랑스 관중들의 야유가 시작 되었는데

특히 앙리는 전반전에 공을 10번 밖에 못 잡을정도로 부진했습니다

후반전에 구르큐흐가 벤제마와 교체되자 경기가 좀 풀리더니

75분에 들어간 기냑이  리베리한테 어시스트하면서 드디어 득점에 성공 했습니다

이걸로 프랑스는 리투아니아를 제치고 세르비아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왔네요

개인적으로 앙리의 원톱은 별로이고 차라리 벤제마를 원톱으로 놓고

앙리를 왼쪽 리베리를 오른쪽에 배치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덧글

  • 세이렌 2009/04/02 16:56 #

    앙리의 완벽한 부진이군요;;;
  • 프티제롬 2009/04/03 03:18 #

    국대에서는 클럽에서의 포스가 안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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