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님이 저번에한 피자헛 포스팅에 자극을 받아서 오랫만에 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처리겸...)
피자헛에 자극을 받은 만큼 최대한 피지헛과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피자헛 반죽 레시피를 찾았지만 제가 지금 까지 만들던 방식과 큰 차이가 없더군요
차이라고 하다면 역시 소스쪽인데 어느 음식점이나 소스 만드는 비법은 비밀이니..
피자헛에서 알바를 해서라도 비밀을 알아내야 할거 같습니다

이번 토핑 재료는 옥수수 피망 양파 그리고 고기가 들어갔습니다
이 고기는 제가 김치 볶음밥 먹을 항상 넣는 고기인데
베이컨은 아니고 돼지 가슴쪽(?)이라고 하는데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생고기를 토핑으로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기름을 제거 했습니다

이번 요리의 하이라이트인 치즈 크러스트 만들기!!!
반죽을 피자판 보다 크게 만든뒤 치즈를 넣은뒤 감싸 주었습니다
원래는 전부 피자 전체를 치즈 크러스트로 만들고 싶었지만 방망이 없이 손으로 하다보니
한쪽으로 반죽이 몰리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반쪽만 했습니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약 20분간 넣어준 결과는

감싸준 부분이 전부 떨어져서 완전히 실패 했습니다..
어째서 제가 만든 요리는 전부 터지는건지...아직 많이 노하우가 부족한듯 하네요

오븐에 넣기전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주면 좋을거 같은데 매번 넣는것을 깜박 하네요
이번에 살짝 실수해서 먹을때 마다 자꾸 토핑이 빵에서 떨어지는데 이 문제는
다시 한번 만들어 보면 해결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번에 제가 피자 맛이 싱겁다고 했는데 이것은 이 소스로 해결 했습니다

매운것을 전혀 못 먹기 때문에 핫소스 몇방울만 넣어주어도 한조각 먹을려면 우유 한잔 정도는
마셔야 하지만 매운맛도 나쁘지 않네요
이번 피자는 요리 과정도 이전 보다 신경을 썼고 구울때 마지막 5분 정도는 피자를 판에서 빼서
오븐에 직접 넣어주니 빵부분이 맛있게 구워져서 이전보다 보다 맛이 있었습니다
언제 다시 만들지 모르지만 다음번에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PS:당연한 이야기지만 피자헛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는군요;;;언제쯤 제대로된 피자를 먹을수 있을련지
(재료 처리겸...)
피자헛에 자극을 받은 만큼 최대한 피지헛과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인터넷에서 피자헛 반죽 레시피를 찾았지만 제가 지금 까지 만들던 방식과 큰 차이가 없더군요
차이라고 하다면 역시 소스쪽인데 어느 음식점이나 소스 만드는 비법은 비밀이니..
피자헛에서 알바를 해서라도 비밀을 알아내야 할거 같습니다

이번 토핑 재료는 옥수수 피망 양파 그리고 고기가 들어갔습니다
이 고기는 제가 김치 볶음밥 먹을 항상 넣는 고기인데
베이컨은 아니고 돼지 가슴쪽(?)이라고 하는데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생고기를 토핑으로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기름을 제거 했습니다

이번 요리의 하이라이트인 치즈 크러스트 만들기!!!
반죽을 피자판 보다 크게 만든뒤 치즈를 넣은뒤 감싸 주었습니다
원래는 전부 피자 전체를 치즈 크러스트로 만들고 싶었지만 방망이 없이 손으로 하다보니
한쪽으로 반죽이 몰리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반쪽만 했습니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약 20분간 넣어준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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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준 부분이 전부 떨어져서 완전히 실패 했습니다..
어째서 제가 만든 요리는 전부 터지는건지...아직 많이 노하우가 부족한듯 하네요

오븐에 넣기전에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주면 좋을거 같은데 매번 넣는것을 깜박 하네요
이번에 살짝 실수해서 먹을때 마다 자꾸 토핑이 빵에서 떨어지는데 이 문제는
다시 한번 만들어 보면 해결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번에 제가 피자 맛이 싱겁다고 했는데 이것은 이 소스로 해결 했습니다

매운것을 전혀 못 먹기 때문에 핫소스 몇방울만 넣어주어도 한조각 먹을려면 우유 한잔 정도는
마셔야 하지만 매운맛도 나쁘지 않네요
이번 피자는 요리 과정도 이전 보다 신경을 썼고 구울때 마지막 5분 정도는 피자를 판에서 빼서
오븐에 직접 넣어주니 빵부분이 맛있게 구워져서 이전보다 보다 맛이 있었습니다
언제 다시 만들지 모르지만 다음번에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고 싶네요
PS:당연한 이야기지만 피자헛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는군요;;;언제쯤 제대로된 피자를 먹을수 있을련지











덧글
저는 이런건 전혀 못한다죠 ㅠ
헌데 역시 피자집이란 것은 노하우가 필요한가 봅니다;;
피자가 급 땡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