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기간이 예~~~전에 지났지만 버리기 아까운 돼지 고기가 남아서
오늘은 다시 한번 탕수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물녹말로 반죽을 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준비를 해놓았는데
반죽할때 보니 큰 차이를 못 느끼겠네요

기름을 적게 쓰기 위해서 냄비로 항상 튀김을 합니다
바삭하게 튀길려면 2번을 튀겨야 하는데 2차 튀김 전에 컴퓨터를 조금 하다가 기름을 태워버렸습니다
역시 요리 할때는 요리에만 신경을 써야 합니다
소스는 사진에는 전혀 안보이지만(너무 쪼린듯) 처음부터 캐찹을 넣어서 만들었는데
야채를 볶을때 넣은 소금과 후추를 너무 많이 넣어서
결국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부어버릴수 밖에 없네요
맛은 제가 말하기는 그렇지만 만들면 만들수록 실력이 늘고 있는 느낌 입니다
다음 목표는 사천 탕수육이 아니고 스페인 요리인 파엘라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
해산물을 많이 넣으면 비싸니 닭고기를 이용해서 값 싸게 만들 연구를 해봐야 겠네요
PS: 피자 사진부터 예전 보다 신경써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변화가 느껴지나요?
(동의하면 지는것 일지도..)
Ps2:피자 소스가 남아서 또 피자를 만들어야 하고 치즈 케익도 다시 만들 예정인데
같이 먹을분은 주저 하지 말고 티켓을 끊으세요!!











덧글
뭐, 저도 주위에서 이것저것 배운거지만...
음식사진은 45도 각도에서 그릇이 안짤리게 찍어주는게 좋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재료가 중요한 음식은 클로즈업으로 1번 더 찍어줘도 좋구요.
역시 각도가 중요 하군요
먹기 불편하다면야 그건 다른 문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