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는 노랑색빛(?)을 사용해서 불을 밝히던 에펠탑이 파랑색으로 바꾸었다고 해서
저녁밥을 평소보다 빨리 먹고 파리에 사진을 찍으로 갔습니다
에펠탑에는 올해 있었던 MB의 막가파식 미국 쇠고기 개방 반대 집회 참석한거 이후 처음으로 오는거네요
(뉴스에도 살짝 나왔다는;;)

운이 없게도(?) 도착하자 에펠탑이 반짝 반짝 빛나기 시작해서 정신없이 삼각대를 만들고
사진을 찍고보니 사진이 전부 약간 기울었더군요
하지만 머리를 약간 오른쪽으로 숙이면 정상으로 보일듯 합니다(퍽)
반짝 반짝 빛나는것은 매시 5분정도 밖에 안해서 타이밍에 맞추기가 힘든 편이죠
근데 무슨 이유로 에펠탑이 유로 상징인 파랑색과 별로 장식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샹제리제에 잠시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실수로 전부 지워 버렸습니다;;;
나중에 시간을 내서 다시 한번 갔다 와야 겠네요..











덧글
그보다 이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