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잡담

2D 세계 모에도 1순위를 다투는 여동생에 대한 바톤이 있어서 원래는 바톤은 잘 읽지 않지만

이건은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바톤 결과를 보면 대부분이 여동생 따윈 필요 없고 누님쪽이 취향이더군요

하지만 저처럼 형밖에 없는 사람한테는 전부 바로 옆에있는 행복을 피해 일부러

존재 하지 않는 파랑새를 찾으려는것 처럼 보이네요

여동생도 없고 누님도 없는 초불행한 저는 이만 청소하러 갑니다

가기전에 오랫만에 짤방 러쉬





여동생을 소중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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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키라 2008/11/18 23:17 # 답글

    그것이 바로 여동생의 환상[..]
  • 히나사키미쿠 2008/11/18 23:17 # 답글

    갑자기 여동생바톤이 돌고있군요;;
  • 오렌지군 2008/11/18 23:18 # 답글

    이분은 현시창이라는 또다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그 이전에 여동생 모에가 아니라고 누님 모에가 되는 건 아니지요. 누님은 취향이 아니에요. 여동생의 경우도 뭐랄까, 있으나 없으나 별로 차이가 없는 기분입니다. 제 경우는.
  • 크루니엘 2008/11/18 23:18 # 답글

    미캉~ 여동생이!!
  • 코나 2008/11/18 23:20 # 답글

    여동생은 귀찮습니다 ............ㅠa
  • 세오린 2008/11/18 23:21 # 답글

    미캉은 진리랍니다 /ㅂ/
  • アゼ 2008/11/18 23:32 # 답글

    원래 행복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죠
  • 니와군 2008/11/18 23:40 # 답글

    여동생은 보배입니다.
  • 유리피안 2008/11/18 23:43 # 답글

    현실은[....] 힘들죠.
  • 쿠레하 2008/11/19 01:33 # 답글

    여동생 있어봐요... 소중하게 하고 싶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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