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경계에서 나오는 간접광고? ☆잡담



뚜렷이 보이는 Volvic


코드기어스때도 피자O 광고를 했지만 그때는 최소한 상표(명)은 틀렸지만

공의 경계에서는 상표명 심지어 물통 디자인도 똑같이 나오네요

공식 스폰서로 나온거 같아서 앤딩부분을 유심히 봤지만 아닌거 같네요

뭐 하겐다즈도 나왔지만 그리고 보니 이 녀석들 비싼것만 골라서 먹네요

참고로 Volvic(볼빅)은 프랑스 Danone(다논)회사의 마크 입니다

이  회사가 몇개의 마크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상표는 에비앙 같네요

저는 비싸서 평소에는 Volvic은 못 마시고 가장 싼 생수를 마시는데

오늘은 슈퍼에 가니 평소에 마시던 생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볼빅 한통 사왔습니다



덧글

  • 수오 2008/06/07 21:57 #

    하겐다즈까지는 나스 공식 메이커(......)입니다만 볼빅이 있었던 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
  • 프티제롬 2008/06/07 22:04 #

    그렇군요
    나스는 작가가 아니였나요?
  • ESTRA 2008/06/07 22:04 #

    생수를 꿀꺽...저도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하겐다x보다는 덜한듯 'ㅅ';;
  • 프티제롬 2008/06/07 22:09 #

    아침에 일어날때 마다 하나씩 마시더군요
  • 半分の月 2008/06/07 22:35 #

    저.. 물도 고급물품이였던겁니까;;
  • 홍염 2008/06/07 23:09 #

    럭셔리하네요. 식사로는 초밥위에 초밥을 얹어먹는다던가 (어?)
  • 츤키 2008/06/07 23:39 #

    나스씨가 작가죠... 타입문의..
  • 라피에사쥬 2008/06/07 23:41 #

    이렇게 대놓고 간접광고하는 경우는.. TV판보다는 OVA나 극장판애니에서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 세이렌 2008/06/08 02:59 #

    공경이 나왔군요...
    요즘 관심을 못가졌더니...후우...;
  • 청정소년 2008/06/09 15:21 #

    나름 있는집 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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