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술 마시고 있습니다 ☆잡담


뉴스를 보고 화가 나기도 하고 답답 하기도 해서 예정에 없던 음주를 했습니다

음주라고 해도 맥주 3캔이지만 술을 안 마시면 잠을 못 잘거같아서 슈퍼에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술은 거의 마시는 일이 없어서 주량도 굉장히 적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평소보다 높은 도수의 맥주를 마셨지만 취기가 안 오네요;;
(맥주는 마시면 배가 불러서 많이 마실수가 없네요)



PS:맥주로는 분(?)이 안 풀릴거 같아 까루프가서 보드카를 사서 마셔야 할거 같습니다




덧글

  • 수오 2008/05/28 10:38 #

    오오오오오, 맛있는 맥주.
  • 청정소년 2008/05/28 19:14 #

    저도 요새 뉴스만 보면 한숨이....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라 참고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