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아오야마 유카리 부터 오타쿠에게 (츤데레 보이스)

덕후인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 이야기인데 덕후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눈물이 나네요
저로한테는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는데 다른 분들도 비슷할거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중에 몇개를 뽑으면
1-어째서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으로 마우스질 이야?
2-왜 똑같은 에로만화가 세권을 가지고 있어?
하나는 보존용 다른 하나는 읽는용 마지막은???
3-가장 좋아하는 에로겜 빌려줘
SM이라고?!!
근데 덕후 한테도 여친이 생기나요?
덕후한테 여친이 생기는거 자체가 기적이 가갑다고 생각하는데..
PS:혹시 어디서 나온 캐릭터인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니코동에서 보러가기 <=클릭
# by | 2008/05/15 17:5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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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기관리 잘 하면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죠.
...모르는거죠(...)
음......
음............
<- 들으면서 계속 이러고 있음
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 아니면 キミの声がきこえる 인것같은데...
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에 나오는 저 케릭터는 일단 '여장남자'라는 설정임으로
아마 キミの声がきこえる가 아닐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