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쌍한 요새 아이들 ☆잡담

설익은 영어몰입…유치원까지 ‘광풍’ 고액과외 등장

이제는 유치원 들어가기 전 붙어 영어공부를 준비 해야하네요.

저는 초딩때 저녁10~11시 정도 잤고

학원은 피아노 랑 미술은 다녔지만 얼마 안 배우고 포기 하고 학교 끝나면

맨날 놀다가 저녁6시에 만화 보러 집에 들어왔을 정도 인데..

이제는 밤12시에 초딩들이 돌아다녀도 이상하지 않네요
(도대체 무었을 배우는지 궁금하다는 이렇게 열심히 공부 할필요가 있나? 초딩이..)

신문에 따르면 수업료가 최대 월 200만 나오다고 하니 대학 등록급 보다 비싸네요

아무튼 오렌지 발언이 한국의 영어열풍을 한층 강화 시킨건 부정 할수 없을듯.

과연 2MB말대로 공교육으로 영어교육을 할수있을지는 솔직히 불가능 할거 같네요

공교육은 하나도 준비가 안 되었으니 사교육쪽으로 가는게 어쩌면 당연할듯.

PS:옆 섬나라는 영어 못해도 잘사는구먼..

설마 이런일이 일어나는것도 계획에 포함 되어있는건 아니겠지?



덧글

  • 코토네 2008/02/27 08:41 #

    연 2400만원 짜리 영어 수업료...-_-;; 요새 대학등록금의 두배로군요;;
  • 세이렌 2008/02/27 14:01 #

    월 200만....미쳤군요 정말...-_-;;
  • Mirai 2008/02/28 00:46 #

    영어에 혼을 내다 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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