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주말이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주말이 왔네요

이번 주말에는 디워 이후 오랫만에 극장에 갈 볼까 합니다

갑자기 극장에 가는 이유는 20일까지 극장표가 3유로 더군요;;

원래는 쿵후 팬더가 보고 싶었는데 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거 같으니

승리의 공돌이 영화인 아이온맨을 볼거 같네요

매일 다람쥐 바퀴 처럼 같은일만 반복되니 포스팅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소재의 오아시스 2MB가 있지만 너무 자주 하면 식상하니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by 프티제롬 | 2008/05/16 23:4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아오야마 유카리 부터 오타쿠에게 (츤데레 보이스)



덕후인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 이야기인데 덕후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눈물이 나네요

저로한테는 굉장히 공감이 많이 가는데 다른 분들도 비슷할거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중에 몇개를 뽑으면

1-어째서 오른손 잡이인데 왼손으로 마우스질 이야?

2-왜 똑같은 에로만화가 세권을 가지고 있어?

하나는 보존용 다른 하나는 읽는용 마지막은???

3-가장 좋아하는 에로겜 빌려줘

SM이라고?!!


근데 덕후 한테도 여친이 생기나요?

덕후한테 여친이 생기는거 자체가 기적이 가갑다고 생각하는데..

PS:혹시 어디서 나온 캐릭터인지 아시는분은 알려주세요

니코동에서 보러가기 <=클릭

by 프티제롬 | 2008/05/15 17:54 | 오덕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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